give and take
think about 2008/03/26 00:46 |무조건적인 사랑은 부모가 자식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남과 여 관계에서도 그런 일이 가능은 하겠지만 부모가 주는 것보단 아무래도 작겠지?
세상은 단방향으로만 행해질 때, 질서가 무너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밸런스가 맞질 않으니 불안정해질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최근의 격하게 느껴지는 것이지만,
본인의 생각이나 본인이 가진 것을 나누지 않으면서
남의 것을 가지려하는 것을 보면 왠지 기분이 안좋아진다.
일회성이라면 아무런 느낌도 생각도 나지 않을텐데
지속적으로 이런 행위가 진행되는건 질서가 무너진 것이다.
give and take 너무 간단하고 쉽지 않은가?
input and output, 넣었는데 나오지 않으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억지로 나오게 되면 병목이 생기거나 고장이 난 것이지.
이것은 평화가 유지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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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뭘 안줘?
말해! 누구야? 나야? (나 O형!)
푸핫~! 굉장히 민감해하는거 보니 당신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