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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26 사놓고 보니 희안하네. (2)

give and take

think about 2008/03/26 00:46 |

무조건적인 사랑은 부모가 자식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남과 여 관계에서도 그런 일이 가능은 하겠지만 부모가 주는 것보단 아무래도 작겠지?

세상은 단방향으로만 행해질 때, 질서가 무너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밸런스가 맞질 않으니 불안정해질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최근의 격하게 느껴지는 것이지만,
본인의 생각이나 본인이 가진 것을 나누지 않으면서
남의 것을 가지려하는 것을 보면 왠지 기분이 안좋아진다.

일회성이라면 아무런 느낌도 생각도 나지 않을텐데
지속적으로 이런 행위가 진행되는건 질서가 무너진 것이다.

give and take 너무 간단하고 쉽지 않은가?
input and output, 넣었는데 나오지 않으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억지로 나오게 되면 병목이 생기거나 고장이 난 것이지.

이것은 평화가 유지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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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윈스 2008/03/31 16: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가 뭘 안줘?
    말해! 누구야? 나야? (나 O형!)

매달 yes24 예치금 덕분에 책이랑 DVD가 쌓인다.
책은 읽기 벅차지만 꼭 필요한 책이라면 읽어줘야하니 추천도서가 뜨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 만다.
지난달에 사고 싶었던 DVD 타이틀을 못사게 되니깐...

3월은 다행히도 아무 이변이 없다.
아니 사실 통계 관련 책2권이 있긴한데 4월달로 넘겨줘야지.
아마 최근에 구입한 책이 아마 20권은 족히 될 듯 하다. -0-;;

몇일전 기분 전환겸 DVD 타이틀을 2세트를 샀는데,
오늘 받고 나서 보니 이거 완전 극과 극인 것 같은걸.


하나는 톰 행크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10부작 미니시리즈인 Band Of Brothers.
10부작을 전부 보진 않았던 것 같은데, 아마 띄엄띄엄 2번은 본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하나는 아주아주 유명한 보노보노.
꽤나 오래된 애니메이션이지만 여전히 인기가 있는 녀석이지.
아직도 투니버스에서 하던가? DVD를 잠시 봤더니 일본 성우 목소리랑 한국 성우 목소리랑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랬다. 원래 이렇게 비슷하게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르가 극과 극인 두 타이틀.
요즘 전쟁 같은 나의 일상에 대한 보상 심리로 인해 샀나?
나두 참 별걸 다 분석하려 하는군. - _-;

그냥 예전부터 갖고 싶고 또 보고 싶은 것이겠지.
암튼 보노보노는 현재 DVDRi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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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윈스 2008/03/31 16: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핑은 머하러 하삼?

    • BlogIcon neo 2008/04/01 00:56 Address Modify/Delete

      전자 사전에 동영상 기능이 있길래 넣어 볼라공. ㅎㅎ
      근데, 문제는 리핑하고 인코딩을 또 해야한다능. 맙소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