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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monologue & written by 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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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 상식적인 것을 만드는 것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그 상식이란 기능의 단순화를 말하는 것은 아니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한다는 것이 만만하지 않다는거지.
강한 것은 부러지기 쉽고, 억지스러운 것은 감동을 받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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