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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나는 제대로 하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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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이 되고 싶은 적이 있었다.
슈퍼맨은 내 타입이 아니었거든.

많은 좌절과 연습을 통해서 어느 정도 단련이 되었나?
돌이켜보면 왠지 부족함이 여전히 많이 보여.

누구도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아도...
그냥 그저 작은 나의 흔적만 남아 있어도 만족할수 있으니깐.

계속되는 스스로에 대한 검증에 피곤함이 갈수록 쌓인다.
왜 그럴까? 왜 그랬을까?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물음표의 집합들...

나는 아톰은 될 수 없지만, 좀 더 견고해 질 수는 있을까?
나를 단련해준 이들에게 언젠가 한번 물어봐야겠다.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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